쿠팡 같은 플랫폼에서 빠른 배송에 익숙해져서,

 

딸아이 선물로 사려고 주문한 제품이 10일이 넘도록 소식이 없으니 정말 답답

 

새벽배송이나 다음날 배송이 너무 당연하게 느껴졌던 걸까?

 

취소 버튼도 없고...

 

제품이 준비되지 않았으면 판매하지 말았어야지, 

 

조금 구글링을 해보니까, 많은 사람들은 오랜 시간을 기다리는게 당연하다고 느끼고 있네... TT

 

나에게는 제2의 멸치쇼핑이 되는 코믹스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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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카드 수수료 20% TT

 

나쁜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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